• 전립선암

    ※ 정보 출처: 국가암정보센터 암등록통계, 통계청 사망원인통계

    전립선암은 전립선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, 전체의 95%는 선암이고 나머지는 육종, 소세포암 등이 차지하며, 종양 조직의 분화 정도 및 암세포의 특성에 따라 유형이 나뉘어집니다. 위험인자로는 고령, 가족력, 비만, 서구형 식습관 등이 있으며, 국내 남성에게서 네 번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암입니다. 암이 전립선 내에만 국한된 국소 전립선암일 경우에는 항암치료 후 10년 내 재발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약 85-90% 정도로 높으나, 전립선을 둘러싸고 있는 피막을 침범한 경우에는 약 80%, 정낭에 침범한 경우에는 40%정도로 더욱 낮아지기 때문에, 암재발 전이를 방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가 요구됩니다.

    전립선암 치료목표

    • 전립선암 항암치료율 향상 및 암재발·전이 예방

      항암치료 부작용 완화 (오심, 구토, 변비, 설사, 피로감 등)

    • 수술 후 후유증∙합병증 관리 (배뇨기능 장애, 통증 등)

      삶의 질 개선 (체력·면역력 증진 등)

  • 신장암

    ※ 정보 출처: 국가암정보센터 암등록통계, 통계청 사망원인통계

    신장암은 신장에 생긴 악성종양으로 방광암, 전립선암과 더불어 3대 비뇨기암 중 하나이며, 발생 위치에 따라 신세포암과 신우암으로 구분되고 신세포암이 전체 신장암의 약 80%를 차지합니다. 흡연, 비만, 고혈압, 가족력, 유전적 요인, 장기간의 혈액 투석 등이 신장암 발병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신장암은 종양 발생 초기에는 상당 기간 증상이 없고, 종양이 어느정도 성장하여 주위 인접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때 비로소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. 따라서 암진단이 늦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첫 진단 시 신장암 환자의 20-30%는 이미 다른 장기로의 암전이가 일어난 상태입니다. 또한 신장암은 항암치료 이후 병기에 따라 5-40% 재발하는 암종으로, 암재발 전이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.

    신장암 치료목표

    • 신장암 항암치료율 향상 및 암재발·전이 예방

      삶의 질 개선(체력·면역력 증진, 영양요법 등)

    • 수술 후유증∙합병증 관리(통증, 소화기능장애, 황달, 복수 등)

  • 방광암

    ※ 정보 출처: 국가암정보센터 암등록통계, 통계청 사망원인통계

    방광암은 방광에 생긴 악성종양으로 방광암, 전립선암과 더불어 3대 비뇨기암 중 하나이며, 소변과 직접 접촉하는 이행상피세포에서 유래한 이행상피세포암이 90%를 차지하고, 그 외 편평상피세포암, 선암 및 육종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. 방광암은 방광 점막이나 점막하층에 국한된 표재성(비근육침습) 방광암과 근육층을 침범한 침윤성(근육침습) 방광암, 다른 장기로 전이된 전이성 방광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 흡연, 감염 및 방광결석, 각종 발암물질 및 화학약품에 대한 인체노출 등이 방광암 발생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방광암 환자의 10~15%는 첫 진단 때 이미 전이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암이 발견되고, 비교적 초기에 해당하는 표재성 방광암도 항암치료 후 1~2년 내 재발위험이 70%에 달할 정도로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, 암재발 전이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.

    방광암 치료목표

    • 항암치료율 향상 및 암재발·전이 예방

      항암치료 부작용 완화 (오심, 구토, 설사, 골수억제 등)

    • 수술 후 후유증 합병증 관리(배뇨기능 저하 등)

      삶의 질 개선(체력·면역력 증진 등)